한미몬테소리협회는

몬테소리교육이 우리나라에 알려지면서 교사의 양성 및 교사 교육이 시급해짐에 따라 1989년에 한국가톨릭수도자연합회 유치원분과 사업으로 발족하여 시행하다, 1990년 한미몬테소리협회 이름으로 독립, 서울과 제주지부를 시작으로 김해, 전주, 대경 대학, 대전 등에 지부를 설립하고 몬테소리 1년 과정 교육을 실시 몬테소리 교육의 발전을 이어왔으며 2000년에 대한민국 최초로 사단법인 한미몬테소리협회로 승인, 2004년 최초로 사단법인 몬테소리 유아교육 지도사자격증 발급을 실시하여 자격증을 발급해 줌으로써 몬테소리교사로서 큰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도록 지도해 왔습니다.

몬테소리 유아교육 지도사 1년 자격과정에 참여가 어려운 교사들을 위한 단기 교육, 신학기 초에 기초를 잡기 위한 구체적 신입생 예비 교육, 중간관리자를 위한 교육 등 꾸준한 연구를 거듭하면서 2025년 현재까지 약 5,000여명의 몬테소리 교사를 배출하였으며, 교육과정 연구와 교사교육 양성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약 36여년의 역사를 지닌 본 협회의 강사진은
미국, 이탈리아, 일본에서 몬테소리 교사 교육을 받고 AMS(American Montessori Society) 혹은 AMI(Association Montessori Internationale)  국제자격증을 받은 분들과 한국의 대학에서도 몬테소리 교육을 하고 있어 국내 석사 취득을 기본으로 20년 이상 현장에서 몬테소리 교육을 실시해 온 분들이 서로 협력 연구 하면서 교육을 실시 하고 있습니다.

한미몬테소리협회는
국가와 사회에서 요구하는 교육에 몬테소리 철학을 더하여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기본으로 하고 미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몬테소리 교육을 연구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전문성을 가진 교사의 양성을 위하여 오늘도 연구, 노력하고 있습니다.